박윤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행정원(61)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행정직 책임급으로는 처음으로 정년을 채우고 퇴임했다. 지난달 30일 퇴임식을 가진 박 책임행정원은 77년 표준연에 첫발을 들여놓은 이후 올해까지 26년 동안 회계 및 자재부서를 비롯한 총무과, 대외협력실, 행정부 등을 거치며 과장·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4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5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6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7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8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
10
[관망경]AI시대, 통신 새 먹거리 발굴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