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청계고가, 꽉막힌 청계천로
서울시는 1일 오후 2시 청계고가도로 광교 부근에서 청계천 복원사업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청계고가 광교부터 신답철교간 양방향과 9개 진·출입 램프가 폐쇄되면서 고가 아래 청계천로는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이 때문에 세운전자상가를 비롯한 20개 청계천 주변 상가는 고가도로 폐쇄에도 불구하고 정상영업을 펼치고 있지만 고객들의 발길이 줄어 매출 감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