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7월중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기업은 한네트 등 24개사라고 30일 밝혔다.
7월 보호예수 해제 기업수는 올들어 가장 많은 것으로 총 해제물량은 4187만9722주다. 단순 해제 물량은 지난 5월 1억2607만주, 1월의 7005만주에 이어 세번째 규모다.
7월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기업은 에스켐(3일·40.80%), 예스테크놀로지(6일·17.52%), 코텍(6일·14.96%), 사이어스(6일·15.17%), 한네트(6일·61.35%), 모보아이피씨(13일·51.88%), 디지아이(20일·44.23%), 액티패스(20일·27.57%), 하이켐텍(20일·28.30%), 엔에스아이(20일·10.40%), 한텔(24일·10.99%), 큐앤에스(24일·14.94%), 파인디앤씨(26일·18.79%), 우진세렉스(26일·10.95%), 씨제이푸드시스템(26일·60.38%), 신세계푸드시스템(31일·55.95%), 하이콤정보통신(31일·25.59%), 대원씨앤에이홀딩스(31일·30.51%), 위자드소프트(31일·23.31%), 씨큐리콥(31일·7.55%), 벨코정보통신(31일·19.88%), 예스컴(11일·1.12%), 웹젠(23일·3.93%), 커너텍(23일·2.19%) 등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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