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유석렬 http://www.samsungcard.co.kr)가 서울∼인천 지역을 운행하는 삼화고속(대표 배봉환)과 업무제휴를 맺고 직행 고속버스 노선에 대해 업계 처음으로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삼성카드는 “이번 후불교통카드로 매일 출퇴근과 통학을 위해 삼화고속을 이용하는 2만여명의 승객이 편리한 서비스를 받게 됐다”며 “서울∼인천 지하철에 이어 고속버스 등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다양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서비스 지역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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