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대표 김장원 http://wwww.nitgen.com)은 기아자동차 전국 주요 영업소에 지문인식 마우스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현대자동차에서도 사용한 이 제품은 마우스에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 지문인식을 통해 컴퓨터 및 네트워크 로그인을 제어할 수 있는 보안장치다.
니트젠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지문인식 마우스와 함께 온라인 지문인증 서버 솔루션인 ‘시큐아이바스’ 판매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국내 주요 지문인식 업체들이 참여하는 공개입찰 방식으로 이뤄진 것인 만큼 니트젠의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노루표 페인트에도 지문인식 햄스터와 시큐아이바스를 공급키로 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