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리눅스 전용 플랫폼으로 i시리즈를 부각시키며 로엔드급의 서버통합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다.
27일 한국IBM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웰컴 투 i네이션 - e서버 i시리즈 리눅스 및 e비즈니스 솔루션 페어’를 개최, i시리즈 기반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솔루션 및 리눅스 비전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LG엔시스를 비롯해 리눅스데이터시스템·한컴리눅스 등 국내외 12개사의 CRM, ERP,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툴,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솔루션 데모 시연을 함께 진행했다.
한국IBM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및 서버 관리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서버 한 대에 운용체계는 물론, 미들웨어·데이터베이스서버·인터넷서버·보안서버 등 모든 업무별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을 탑재해 통합된 환경에서 손쉽게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비즈니스 서버로 i시리즈가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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