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타이드 오브 워’를 통해 X박스 온라인게임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의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MS는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X박스 서비스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한편 베타 테스터의 의견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MS는 이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는 사용자에게 게임타이틀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과 음성 채팅용 헤드세트, 스타터 디스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