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장병 정보화 교육을 위한 전산장비 도입에 나선다.
해군본부는 5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병 및 부대요원의 정보화 교육을 위해 구형 전산장비를 신형 장비로 교체키로 했다.
이번에 도입하는 정보화 교육장비는 PC(100여대 규모) 및 소프트웨어(보안·DBMS·강의 원격제어 등), 영상 및 브리핑시스템, 근거리통신망(LAN) 장비 등이다.
이를 위해 해군은 다음달 10일 민간업체들을 대상으로 입찰등록을 마감하고 경쟁입찰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한 뒤 오는 9월 30일까지 제품을 공급받아 정보화 교육장 2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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