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의 중국 합작법인 이콘LG(EChon LG)가
중국 광둥유니콤의 기존 시스템을 점검하고 업무지원시스템(BSS) 구축 및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광둥유니콤은 중국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이동통신사인 차이나유니콤의 광둥지역 서비스를 맡고 있는 자회사로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BSS가 더욱 효율적으로 가동될수 있도록 조직 및 운영관리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방침이다.
한편 이콘LG는 이에 앞서 중국 광둥모바일통신회사의 물류정보시스템사업도 수주하는 등 통신분야 IT서비스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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