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교통DB 관리시스템’의 기능향상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차연도사업은 지난해 3월 구축된 시스템의 보완과 업데이트, 정책결정을 위한 분석도구 제공, 일반 시민의 이용 편리성 제고와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아키정보기술과 부산발전연구원을 공동사업자로 선정하고 2억5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2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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