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교통DB 관리시스템’의 기능향상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차연도사업은 지난해 3월 구축된 시스템의 보완과 업데이트, 정책결정을 위한 분석도구 제공, 일반 시민의 이용 편리성 제고와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아키정보기술과 부산발전연구원을 공동사업자로 선정하고 2억5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2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