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은행(대표 릭 퍼드너)은 고객들의 재정설계와 퇴직 이후 재정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방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방송은 HSBC은행 홈페이지(http://www.kr.hsbc.com)에서 ‘무료 재무진단 서비스’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재무설계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방영한다. 현재 파이낸셜플래닝 전반에 대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으며 퇴직대비자금설계·투자자금설계·자녀교육자금설계·가정재무설계·보험설계 등 매달 1개씩의 주제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HSBC은행측은 “풍부한 정보와 경험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방송을 도입하게 됐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해당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생생하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