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시즈(대표 장주일)가 PC 하드웨어 관리에 업그레이드 판단 기능을 추가해 일반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구형 PC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PC 사양 진단을 통해 PC에 탑재된 각종 부품의 제조사와 스펙을 확인하고 마이피시즈 권장 PC를 기준으로 어떤 부품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지 판단해 준다.
또 게임과 소프트웨어에 필요한 세부 스펙을 별도로 구분하는 등 게임·멀티미디어·인터넷 환경 등 사용자의 PC 사용 목적에 따라 업그레이드 판단기준을 달리해 불필요한 업그레이드 비용을 최소화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