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시즈(대표 장주일)가 PC 하드웨어 관리에 업그레이드 판단 기능을 추가해 일반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구형 PC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PC 사양 진단을 통해 PC에 탑재된 각종 부품의 제조사와 스펙을 확인하고 마이피시즈 권장 PC를 기준으로 어떤 부품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지 판단해 준다.
또 게임과 소프트웨어에 필요한 세부 스펙을 별도로 구분하는 등 게임·멀티미디어·인터넷 환경 등 사용자의 PC 사용 목적에 따라 업그레이드 판단기준을 달리해 불필요한 업그레이드 비용을 최소화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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