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크리텍(대표 공흥택)이 소규모 유통업체를 겨냥해 다양한 유통시스템을 하나로 묶은 통합 장비 ‘데이라이트 이지팩7·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POS 본체·모니터·키보드·자동동전지급기·영수증프린터·현금통·고객표시창 등 소규모 유통점에서 기본 상거래에 필수적인 7개의 아이템을 하나로 패키지화한 제품이다. 밸크리텍은 개별적으로 판매되던 제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공급가격을 제품별로 주문할 때보다 낮췄다. 특히 거스름돈이 많은 소규모 유통점의 특성을 반영해 상품 대금을 결제할 때 자동으로 최대 990원의 거스름돈을 지급하는 ‘자동동전지급기(CM-1)’를 새로 탑재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