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의 ‘대법원 등기전산화 사업’이 공공부문 시스템통합(SI) 프로젝트 가운데 처음으로 ‘CMM(Capability Maturity Model) 레벨5’를 획득했다.
LG CNS는 지난 12일부터 2주간에 걸쳐 실시된 ‘대법원 등기전산화 사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보수, 운영 및 전환 등 전 영역에 걸친 공식 심사 결과, CMM 레벨5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LG CNS는 지난해 12월 대법원 프로젝트에서 CMM 레벨4 인증을 획득한 지 6개월만에 또 다시 최고 수준의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정병철 사장은 “CMM 레벨5 달성을 계기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 차원에서 CMM 레벨5 수준의 품질을 확보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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