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드사의 국내 공식 판매처인 아름정보시스템(대표 장상기 http://uleadkorea.net)은 비디오 및 디지털 영상 제작이 가능한 DVD 오소링 전문툴 ‘유리드 비디오 스튜디오7’을 다음달 초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정용 비디오 편집 장비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이 제품은 비디오 촬영 즉시 전문적인 편집이 가능하며,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작업을 간소화했다. 특히 인스터뷰라는 기술을 적용, 펜티엄4 이상의 컴퓨터에서 편집결과를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며 TV로 즉시 이를 시청할 수도 있다. 실감나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낼 수 있는 3차원(3D) 그래픽툴인 쿨3D 3.0과 초보자용 교육 비디오도 함께 제공된다.
이밖에 테이프, VCD는 물론 새 편집도구인 ‘온디스크’를 활용하면 DVD 타이틀 제작도 가능하다.
유리드 관계자는 “이번 제품출시로 일반인들에게까지 영상물 제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면서 “경제적인 전문가급 영상편집 능력과 대폭 개선된 기능, 편리함으로 사용자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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