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업체 티맥스소프트(대표 이재웅 http://www.tmax.co.kr)는 24일 웹서비스 상호운영성 촉진을 위한 국제단체인 WS-I(Web Services Interoperability Organization)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WS-I 실무그룹에 참여함으로써 웹서비스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수집하고 자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웹서비스용 플랫폼 공급업체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를 토대로 삼아 자사의 e비즈니스 통합플랫폼인 ‘웹인원’을 내세워 웹서비스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WS-I는 지난해 2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전세계 46개 소프트웨어업체가 모여 만든 단체로 각종 플랫폼·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언어에 대한 상호운영성을 정의·측정·테스트할 기준(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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