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대표 박규헌)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차세대 게임 통합플랫폼’개발 프로젝트 사업자 정식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네트 컨소시엄에는 성균관대 게임기술개발지원센터 한정현 교수, 게임 제작 및 콘텐츠 전문업체인 에스지소프트, 게임 개발사인 타프시스템의 미국지사 3D4W 등이 참여했다.
차세대 게임 통합 플랫폼 개발은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PC, 아케이드, 콘솔, 휴대폰, PDA 등 게임 플랫폼별로 상이한 구성과 기술적 기반을 표준화해 상호연동이 가능한 응용기술과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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