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애널리스트에 대해 일정한 자격을 갖도록 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증권분석사회 주최로 열린 ‘증권시장 건전화를 위한 증권분석사 활용방안’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황선웅 중앙대 교수(전 한국증권학회장)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는 애널리스트의 역할이 중요하며 공인증권분석사(CIA)의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세부안으로는 정부가 증권분석사 자격을 공인화하는 것과 증권사 등 증권 유관기관에 일정수의 CIA를 확보하는 것 등을 건의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