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업체 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미국 및 중국업체와 백신 수출계약을 맺었다.
하우리는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미국의 보안솔루션업체 엑스램프테크놀로지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의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하우리는 연간 최소 2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하우리의 중국 현지법인인 CBHT도 중국 국영기업인 차이나블루스타에 백신 관리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차이나블루스타 본사와 체결한 것이며 그룹 산하의 계열사로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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