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환경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서울 코엑스에 위치한 소니스타일 내에 ‘소니에코인포존(Sony eco info Zone)’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23일 문을 여는 소니에코인포존에는 소니의 고유 환경마크인 ‘eco info mark’가 부착된 디지털캠코더·디지털카메라·포토프린터·CD워크맨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소니의 친환경정책과 최신 환경 정보에 관한 영상물이 지속적으로 상영된다.
‘eco info mark’란 소니가 환경을 감안해 생산한 최첨단 디지털제품에만 부착하는 고유 마크로 할로겐계 난연제를 사용하지 않고 재생지를 사용한 박스를 포장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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