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필(대표 신민규 http://www.anyfill.co.kr)은 자동인식 기술을 이용해 휴대폰 전기종을 충전할 수 있는 인공 지능형 휴대폰 급속 충전기(모델명 애니필)을 19일 선보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 휴대폰 급속충전기는 일정 전류를 20∼30분 일방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과전류로 인한 배터리 손상과 자동방전과 같은 문제가 발생했으나 이번 신제품은은 자동 스캐닝을 통해 배터리 잔량과 기종에 맞는 전류량을 차등 공급하는 데다 충전이 끝나면 자동으로 충전단자와 배터리를 분리하기 때문에 과전류와 충전 후 자동 방전을 원천적으로 제거했다.
애니필은 이 제품을 이번달 편의점, 병원, 공공기관 등에 공급을 시작으로 미국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 올해 10만대 가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