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링크(대표 김철환)와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가 KT에 170억원 규모의 20Mbps VDSL장비를 공급한다.
지난 2월 KT의 옥외형 20Mbps급 VDLS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돼 장비를 공급해온 기가링크와 다산네트웍스는 최근 KT가 추가 장비 도입을 결정함에 따라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기가링크는 7만7000포트, 87억원 규모의 VDLS장비(모델명 GVS-1048)를 협력업체인 애드텍을 통해 KT에 공급하며 다산네트웍스는 6만9000포트, 80억원대의 VDSL장비(모델명 V5972)를 협력사인 웰링크를 통해 공급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