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시 댄스의 거장 마이클 플래트리가 안무를 맡은 ‘로드 오브 더 댄스(Lord of the Dance)’가 오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로드 오브 더 댄스’는 리버댄스와 함께 세계적으로 ‘아이리시 댄스의 백미’라는 평을 얻고 있는 작품으로 미국·캐나다·대만·일본·독일에서 티켓 발매 하루만에 매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아일랜드의 오랜 전설이자 신화인 선과 악의 대결구도 속에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렸으며 아일랜드 전통민요와 감미로운 목소리, 몽환적인 의상들이 공연의 멋을 더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라스베이거스 오리지널팀이 직접 내한,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문의 (02)566-7137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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