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장소에서 외국어를 배우세요.’
직접 학원에 가지 않아도 전화를 통해 일대일 개인교습식 전화학습이 등장해 화제다
FLI(대표 김은아 http://www.sgoienglish.com)가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영어와 일본어 수업을 받을 수 있다.
국내외 강사와 일대일 수업 방식으로 자유롭게 질문을 할 수 있으며 분기별로 강사를 교체할 수 있어 여러가지 표현을 배울 수 있다. 레벨 테스트를 거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형 수업이 가능하다.
김은아 원장은 “언어는 귀가 뚫려야 입이 열린다는 점에서 전화학습서비스는 외국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수단이며 정해진 시간에 학원에 가기 어려운 사람에게 안성맞춤인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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