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모리반도체 제조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3분기 순손실 규모가 3억3080만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시장조사업체인 톰슨파이낸셜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3분기에 3억308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해 적자폭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36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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