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엑스 커뮤니케이션스(http://www.webex.com)가 야후와 손잡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에 나섰다.
새너제이에 본사를 둔 웹엑스는 최근 자사 영상회의기술을 야후가 자사의 ‘메신저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후 가입자들은 온라인 인스턴트 메시징을 데이터 공유는 물론 영상 및 음성통신으로 전환시킬 수 있게 됐다.
메신저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기업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료 서비스다. 웹엑스테크놀로지는 1년 반 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XP 메신저 프로그램에도 통합됐었다.
펄크럼글로벌파트너스는 이 소식으로 웹엑스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조정했다.
분석가들은 영상회의시장 여건이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과 관련된 여행 우려 때문에 특히 아시아에서 2분기 첫 2개월 동안 호전됐다고 밝혔다.
<코니박기자 conypark@ibiztoday.com>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