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개 지역의 광역수도시설에 대한 지리정보시스템(GIS)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된다.
한국수자원공사(대표 고석구 http://www.kowaco.or.kr)는 17일 전국 4대 지역 광역수도시설 운영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역별 수도시설에 대한 GIS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23.15㎢ 면적의 전주 및 부여지역의 수도시설을 시작으로 정읍 및 부안(20.95㎢), 일산 및 횡성(6.05㎢), 운문댐(5.57㎢) 등 4개 지역의 지하 수도시설을 차례로 조사·탐사, 지역별 시설물 DB와 수치지형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 GIS 프로젝트에서 공동도급(컨소시엄) 계약의 주관사업자(주계약자) 선정을 놓고 불거진 항측업계와 시스템통합(SI)업체간 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주관사업자 자격을 ‘지하시설물측량업’을 등록한 업체로 출자비율이 가장 높은 업체라고 명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