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캠프(대표 심현대 http://www.dcamp.co.kr)가 17일 국내 최초로 10종의 플래시 메모리 카드를 모두 읽을 수 있는 ‘텐인원(10 in 1)’방식의 멀티카드리더인 ‘디캠프(DCAMP) CGX-2·사진’를 선보였다.
‘DCAMP CGX-2’는 기존 6종의 플래시 메모리 카드 외에 최근 출시된 메모리스틱 4종(매직게이트, 듀오, MSA-128S2, 매직게이트 듀오)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고 480Mbps의 전송속도를 나타내는 USB 2.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95 .0×56.0×12.5㎜의 초소형 크기로 담뱃갑보다 작아 휴대가 편리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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