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총장 신인령) 과학기술대학원은 18일부터 20일까지 ‘인간.사회@인터넷’ 학술대회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학술대회에는 17개국에서 각 분야의 인터넷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해 인터넷이 인간과 사회, 기업과 경제, 인터넷 기반 사회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주최측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변화예측과 문제점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학술대회에는 교수, 정책결정자, 기업인, 연구원, 학생 등이 참가해 인터넷이 인간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조명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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