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대표 김만춘 http://www.magotech.co.kr)의 전자파 차단 보안기는 PC, 가전제품 등 전기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이 늘어날수록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전자파의 심각성을 쉽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하루 5시간 컴퓨터를 사용했을 때 몸에 스며드는 전자파가 담배 한 갑을 피운 것만큼 해롭다는 보고서가 있는 등 전자파는 현대 생활에 새로운 공해로 떠오르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전자파 차단도 쉽지 않지만 마고의 제품은 앞선 기술력이 녹아들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인정을 받고 있다.
마고는 지난 97년 파리국제발명전시회에서 전기전자 부문 금상 수상을 한 바 있으며 ISO 9000 인증과 Q마크, CE마크 등 각종 인증을 획득해 품질과 기술력을 전세계적으로 공인받았다.
7년의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전자파 차단 보안기는 세계 최고의 차폐율(1v/m 이하)로 스웨덴의 엄격한 국제규격(TCO)을 초과하는 효능이 입증되기도 했다.
이 회사의 전자파 차단 보안기는 PC용, 가전제품용, 휴대폰용 등 각종 전기전자 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휴대폰 전자파 제거기는 재질이 특수합금 소재로 구성돼 휴대폰 통화시 발생되는 열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마고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에 수출해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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