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정보사이트가 오픈됐다.
정보격차 해소 전담기관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kado.or.kr)은 가족 간의 유대강화는 물론 자녀세대의 생산적 정보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패밀리21(http://www.family21.or.kr)’을 1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패밀리 21은 기존에 진흥원이 운영해온 주부넷을 가족 전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한 사이트로 가족방송국, 남성회원 추천제, 가족 컴맹 탈출기, 숙제도우미, 물물교환 등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은 “패밀리21을 가족 커뮤니티로 키워나가고 이를 통해 생산적인 가정 정보화의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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