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대표 강인순 http://www.novita.co.kr)는 올해 매출목표 1500억원 달성을 위해 전략품목으로 육성중인 비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소형가전을 공급중인 노비타가 이번에 선보이는 비데(모델명 BD-CA770)는 일본 마쓰시타 제품과 달리 2개의 노즐을 장착하고 있고 자동세정기능도 갖췄다.
또 살균정수필터를 장착했고 리듬마사지세정기능, 비데무브기능, 음이온발생기능도 지원한다.
정무관 상무는 “신규 유망사업 발굴과 고급인력 육성을 통해 올해 1500억원의 매출을 거두고 오는 2005년 비데시장 국내 1위,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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