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P 검색서비스 업체인 오버추어코리아(대표 윤세웅)가 키워드 검색서비스 대박을 터뜨렸다.
최근 클릭박스(http://www.clickbox.co.kr)로 온라인 음악서비스 사이트에 진출한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변두섭)가 오버추어와 3000여개의 키워드에 대한 스폰서 검색서비스 계약을 맺은 것. 이번 계약건은 오버추어가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최대 규모의 키워드 등록으로 예당이 지불하는 비용만도 한달 평균 5000만원에 이른다.
예당은 클릭박스 사업성격에 맞게 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등과 관련된 키워드 및 음원과 연관된 연예인 이름 키워드를 대거 등록했다.
예당엔터테인먼트 변두섭 사장은 “클릭박스 오픈을 통해 토털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오버추어와의 계약으로 보다 효과적인 온라인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오버추어는 지난 4월부터 다음, 드림위즈, MSN, 하나로드림 등에 클릭수만큼 광고비용을 책정하는 P4P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200여개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