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은 지난 3월 수주한 서울대 ‘통합보안시스템 구축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대는 보안관제 상황실에서 365일 실시간 중앙 모니터링을 통해 침해사고 대응, 네트워크의 안정성, 주요 서버의 가용성 모니터링, 학내 주요 전산자원의 운용현황을 점검할 수 있게 됐다.
현대정보기술은 주요 인터넷 관문에 침입차단 및 탐지 시스템을 설치, 개별 보안제품들을 통합 관리하는 이번 1단계 사업에 이어 올 하반기와 내년에 보안시스템 이중화 및 주요 서버, 네트워크 보안시스템을 강화하는 2·3차 사업 수주에 있어서도 유리한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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