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나라(대표 김수정)는 미넷21(대표 노덕근)과 제휴를 맺고 김수정 작가의 원작만화 ‘일곱개의 숟가락’ ‘날자! 고도리’를 모바일게임으로 내놓는다.
‘일곱개의 숟가락’은 90년부터 92년까지 소년점프에 연재됐던 작품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 이번에 제작되는 모바일게임은 작중 큰 형인 일용이가 동생들을 위해 권투를 시작하고, 상대와 싸움에서 승리할 때마다 동생들이 원하는 선물을 준다는 내용이다.
‘날자! 고도리’는 80년 대한민국 샐러리맨 만화의 원조격 작품으로 서비스될 게임은 고스톱을 통해 영업비를 벌고 거래처 영업과 집안살림을 하면서 경영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둘리나라는 이번 모바일게임 출시를 계기로 둘리 외에 김수정 작가의 다른 캐릭터 라인도 본격적으로 산업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