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설비 전문 e마켓플레이스인 설비넷(대표 홍평우 http://www.sulbi.net)은 기업간(B2B) 거래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벤처기업으로 지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설비넷은 특히 심사과정에서 혁신능력 평가점수가 83.7점을 받아 B2B 분야 기술력과 기업경쟁력을 인정받은 만큼 향후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 다른 e마켓과의 차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터넷상에서의 설비자재 관련 B2B 구매자 및 판매자의 회원관리 방법’ ‘인터넷상에서 B2B 유틸리티 설비자재의 구매 및 판매 등 전자상거래를 위한 실시간 견적거래방법 및 시스템’ 등 최근 출원한 B2B 관련 특허 등을 바탕으로 기술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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