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박희순·이재웅 http://www.tmax.co.kr)는 13일 중국 사우스차이나증권의 고객원장시스템용 미들웨어(TP모니터)인 ‘티맥스’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 TP모니터가 증권업무의 근간인 고객원장시스템에 채택됨에 따라 안정성을 입증받게 됐다고 강조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에 앞서 일본 타이콤증권에도 TP모니터를 공급하는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힘을 집중하고 있다.
이재웅 사장은 “사우스차이나증권을 계기로 중국에서도 티맥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중국에서 미들웨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