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신영증권의 정보보호 컨설팅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코코넛은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신영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에 대해 취약점 분석에서 자산평가, 위험평가, 모의해킹, 보호대책 마련 등에 이르는 전반전인 정보보호 컨설팅을 수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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