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http://www.shinbo.co.kr)이 13일부터 고객이 인터넷을 통해 재무정보 등을 제출할 수 있는 ‘재무정보 전자적 수집(FING-SMB) 시스템’을 운영한다.
더존디지털웨어와 공동개발한 이 시스템은 신보와 거래하고 있는 고객이 신용보증 등 업무와 관련하여 제출하는 재무제표 등을 인터넷을 통해 송수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환경은 더존디지털웨어가 개발한 세무회계프로그램 ‘네오플러스’를 사용하는 기업들로 제한된다.
신보는 그러나 국내 80% 이상의 기업과 세무회계사들이 ‘네오플러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번 전자적 제출 시스템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