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엔씨소프트 등 10개 종목이 13일부터 주가지수 구성 종목상 대형주로 분류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대형종목에 편입되는 종목은 이와함께 대덕GDS·한일시멘트·대우자동차판매·성신양회·태영·풀무원·LG생명과학·롯데미도파·현대백화점 등이다. 반면 삼보컴퓨터·SKC·서울증권·현대해상·한솔제지·케이피케미칼 등 6개 종목은 대형주에서 제외됐다.
구성 종목 변경 후 시가총액은 10일 종가 기준으로 1∼100위가 230조4601억원, 101∼300위의 중형주는 20조5608억원, 301위 이하 소형주는 6조2198억원으로 바뀌었다. 비중은 대형주 88.4%, 중형주 7.9%, 소형주 2.4%가 됐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6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7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8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9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