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중대형 컴퓨팅업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국내에 스토리지 장비 및 솔루션을 테스트할 수 있는 독립센터(TSSC:토털스토리지솔루션센터)를 설립한다.
이달중 가동에 들어갈 예정인 TSSC는 각국에 솔루션센터 1개를 설치, 스토리지 비즈니스를 강화하겠다는 본사 차원의 ‘웨이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IBM이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토리지 비즈니스 파트너사인 CIES에 설치될 예정이다.
TSSC에서는 IBM이 조만간 발표하는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이기종 스토리지 환경의 가상화 구현, 스토리지 통합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8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