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인터내셔널은 지난 1분기 국내 마스타카드 사용액이 작년 동기 대비 14.7% 하락한 211억달러 수준에 그쳤으며 발급카드수도 7.4% 감소한 2078만장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마스터카드측은 또 국내와 달리 전세계적으로는 지난 1분기 카드발급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11.3% 증가한 5억9540만장에 달하며, 34억건 이상의 구매 및 현금서비스 거래(7.3% 성장)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3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4
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언급…“참정권 확보-가짜뉴스 구분해야”
-
5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6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9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