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코리아(대표 박갑정 http://www.electrolux.co.kr)는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직영 서비스센터인 ‘일렉트로룩스 홈케어 센터’를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렉트로룩스 홈케어 센터는 외국 백색 가전사 중 최초로 개설된 직영서비스 센터로 AS는 물론 제품상담,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프레드릭 라멘 일렉트로룩스 동아시아 사장은 “AS 및 제품사용에 관한고객 지원 서비스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에 대한 투자를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
일렉트로룩스코리아는 이번 홈케어 센터에 이어 오는 2005년까지 전국에 5개 홈케어 센터를 추가로 설립하고 전국적으로 100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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