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디지털 잠금장치(도어록) 개발업체인 유럽전자(대표 허영희)와 제휴를 맺고 자사 ‘K머스’폰으로 문을 열 수 있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K머스폰에 내장된 비접촉식(RF)칩이 RF플라스틱카드의 기능을 대신해 자동으로 문을 열 수 있는 원리다. 또한 K머스폰이 없으면 비밀번호를 직접 눌러 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머스 도어록 제품을 별도 구입해야 하고, 휴대폰에 내장되는 칩카드를 발급사인 LG카드나 인터넷(http://www.k-merce.com)을 통해 신청한 뒤 휴대폰에 장착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