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디지털 잠금장치(도어록) 개발업체인 유럽전자(대표 허영희)와 제휴를 맺고 자사 ‘K머스’폰으로 문을 열 수 있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K머스폰에 내장된 비접촉식(RF)칩이 RF플라스틱카드의 기능을 대신해 자동으로 문을 열 수 있는 원리다. 또한 K머스폰이 없으면 비밀번호를 직접 눌러 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머스 도어록 제품을 별도 구입해야 하고, 휴대폰에 내장되는 칩카드를 발급사인 LG카드나 인터넷(http://www.k-merce.com)을 통해 신청한 뒤 휴대폰에 장착하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