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락 한국수력원자력 경영관리본부장이 9일 개최된 이 회사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에 선임됐다. 또 한전원자력연료도 주총을 열어 임기만료된 김덕지 사장의 후임에 양창국 전 감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사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74년 한전에 입사한 후 기획실장과 부산지사장을 거쳐 2001년 4월 한수원 발족과 함께 경영관리본부장을 맡아왔다. 양 신임 사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한 뒤 69년 한전에 입사해 핵연료부장, 원자력교육원장, 한전원자력연료 감사 등을 역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과학산책] AGI 시대 생존을 위한 산업 DX 역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