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개발사업 과제수행기관인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정장호)가 올해 리눅스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리눅스 헬프데스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국리눅스협의회(회장 최준근)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총 8000만원의 예산이 책정돼 기존 장비를 활용해 시스템을 개발하고 매뉴얼을 제작하게 된다. 오는 17일까지 제안서 접수를 마감, 이달말 사업자를 선정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리눅스협의회 가입 회원을 포함,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전기통신사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협의회는 석달간의 개발일정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