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엔타즈(대표 김현수)는 3D효과를 살린 모바일게임 ‘둠 크라이시스’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이달중 KTF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3D 엔진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3D에 가까운 그래픽 효과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총을 쏠 때마다 총알 자국이 남아있고 시점변화가 가능해 사실감을 더해주고 있다. 이를 위해 엔타즈는 기존 모바일게임의 3배에 달하는 연산 파일을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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