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은 5일부터 정부 발행 채권인 외국환 평형기금채권(외평채)을 개인과 법인에게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외평채는 정부가 지난 98년 발행한 채권으로 6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이표채다. 현재 수익률은 3.076%, 표면금리는 8.875%며 2008년 4월 15일이 만기인 달러표시 채권이다. 외평채의 최저 가입단위는 권면액 기준으로 1만달러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