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대표 도기권)은 이달 중 ‘해피엔드 11호’와 ‘해피엔드 12호’ 등 총 600억원 규모의 ELS를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해피엔드 11호는 행사지수를 3개로 구분해 구간별로 추가수익이 지급되는 ‘트리플 디지털 콜’ 옵션상품이며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공모한다. 전액 원금보장이 가능하며 만기는 6개월이다.
해피엔드 12호는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준지수로 설계한 ‘리버스컨버터블’ 옵션상품이며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공모한다.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만기는 9개월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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