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시장 원혜영)는 관내에 소재한 중소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부천상공회의소에서 ‘2003 통상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 첫날 삼성전자 김동환 상하이 지점장의 ‘중국시장 아이템 및 바이어 발굴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15일에는 M.China 이재령 부사장이 ‘중국시장 진출전략’을, 16일에는 파워킹의 이순형 대표가 ‘중동시장의 이해 및 진출전략’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제무역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제시장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 (032)320-2146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